16강이 보인다.. 한국, 26일 온두라스와 2차전

작성자 정보

  • 배팅기자 작성
  • 793 조회
  • 0 댓글
  • 작성일

본문

16강이 보인다.. 한국, 26일 온두라스와 2차전


한국 대표팀은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프랑스를 꺾고 1승을 기록한 후, 이번에는 온두라스와의 2차전을 치르게 될 예정입니다. 한국은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그룹 스테이지에서 16강 진출을 조기 확정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이번 월드컵에서 최상의 시나리오는 온두라스를 이기고, 감비아가 프랑스에게 패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한국은 최소 2위 자리를 확보하게 되고, 3차전 결과에 상관없이 16강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2승을 달성하면 조 3위로 밀리더라도 3위로 올라가는 팀 중에서 성적이 좋은 4개 팀에 주어지는 '16강 와일드 카드 티켓'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월드컵에서 2019년에 이어 준우승을 이루어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2차전 승리는 이를 위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감독 김은중호는 선수들의 실전 경험과 체력에 대한 우려가 있어서 아르헨티나에서 평가전을 치르면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습니다.


온두라스는 U-20 월드컵에서 여러 차례 본선에 진출한 경험이 있지만, 조별리그에서 통과한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올해 북중미 U-20 챔피언십에서 4강에 진출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은 온두라스와의 대표팀 경기에서 2전승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감비아전에서 골을 넣어 동점을 만들었던 마르코 아세이투노(레알 에스파냐) 선수는 온두라스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입니다. 아세이투노는 소속팀에서 주로 왼쪽 날개로 뛰지만 대표팀에서는 스트라이커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이 선수는 2022 북중미 U-20 챔피언십에서 6골을 넣어들여 득점 랭킹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하고 대회 베스트 11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은중 감독은 온두라스와의 2차전에서도 이승원과 이영준의 골 감각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두 선수는 프랑스전에서도 득점을 기록한 선수들로, 그들의 능력을 통해 한국 대표팀은 승리를 이끌어내고자 할 것입니다.




<야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농구, 배구, 골프 등 다양한 모든 스포츠 소식, 스포츠 이슈, 스포츠 뉴스도 베팅나라와 함께>


관련자료

컨텐츠 정보

베팅나라 MENU
글이 없습니다.